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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umn :) 739

센스 직구, 반품 후기(르메르 범백 / 크루아상백 스몰 불량 당첨)

https://dayum.tistory.com/744 ssense, 센스닷컴 르메르 크로아상백 스몰 직배송 남편의 출장 때문에 일찍 깼다. 여러차례 놓친 범백을 겟하였다. 그것도 아주 핫딜가격에 ... 살까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어제 놓치고 다시 입고 되면 꼭 결제해야지 했는데 일찍 일어나니까 결제 dayum.tistory.com 이게 뭐죠 ㅋㅋ 어이가 없어서 ... 거의 2주만에 받은 르메르 범백 상태는 이렇다. 색감, 사이즈 다 좋았는데 ㅎㅎㅎㅎㅎ 아니 이거 뭐 누가 쓰던거 보낸거냐고... 이거는 진짜 검수도 안하고 그냥 보낸듯 사진과 함께 하자 내용을 고객센터 메일로 보냈는데, 다음과 같은 요청을 받았다. 문제를 처음 발견했을 때의 상태를 설명해주세요. 제품을 착용하셨나요? 다음 사항을 보여주는 또렷..

35주 6일, 병원기록 (막달검사, 태동검사)

출산예정일 기준 29일, 수술예정일 기준 22일 남았다. 내일부터 설 연휴라서 36주에 하는 막달검사를 하루 빨리 했다. 예진실에서 소변 검사, 영상의학실에서 흉부 촬영, 임상병리실에서 심전도 검사와 혈액 검사 후 태동 검사를 하고 마지막으로 진료실에서 원장님을 만나는 순서다. 흉부 촬영을 하고나서 심전도 검사를 하려는데 태동이 너무 심해서... 가운이 막 들썩들썩...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셔서 혈액검사를 하고 지혈이 되면 다시 하기로 했다. 역시나 태동이 심해서 ㅋㅋ 기다렸다가 잠시 멈춘 틈을 타 겨우 검사를 했다. 👩🏻‍⚕️ : 아가야, 지금은 네 차례가 아니야~ 왜 이렇게 신났어~ 춤을 추는구나~ 태동검사는 오늘 15분 정도 했는데, 태동이 없어서가 아니고 수축이 있어서 평소보다 좀 길게 했다. (..

Hi, 조이 2023.01.20

STOY, 스토이 직구 후기

가격정보와 링크는 아래! 1.14에 주문했고 1.18 도착했다. 16일부터 배송이 시작되었고 매우 빠르게 도착했다. https://dayum.tistory.com/741 STOY, 스토이(덴마크 직구) 이자벨마랑 에뚜왈 - 아크네 스튜디오 https://stoy.com/ stoy - Official Online Store A wide selection of men's and women's fashion, activewear, sneakers and lifestyle. stoy.com 어제 낮에 급히 주문했다. 원래는 다스티니 카키색상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결제하려고 dayum.tistory.com 한화로 약 63만원이었고, 관부가세는 약115,090원 납부했다. 박스에 곱게 포장되어 DHL아저씨가 가져다..

ssense, 센스닷컴 르메르 범백 / 크루아상백 스몰 직배송

남편의 출장 때문에 일찍 깼다. 여러차례 놓친 범백을 겟하였다. 그것도 아주 핫딜가격에 ... 살까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어제 놓치고 다시 입고 되면 꼭 결제해야지 했는데 일찍 일어나니까 결제까지 할 수 있었다. 아직 발송을 기다리는 중이라서 무사히 받을 수 있기를 기다린다. 양품으로 오길...! 다음번에는 코티드 린넨을 노려보고 싶다. 코티드 린넨은 비오는 날에도 막 들고 다닐 수 있다니까 블랙으로 꼭.. 구매내역을 보니까 센스에서 2년 반에 주문했다. 그동안 정말 직구를 오래 쉬었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막 지름신이 내렸다. 저번에 스토이에서 직구한 제품도 아직 안왔는데 ...ㅎ 모르겠다. https://dayum.tistory.com/747 센스 직구, 반품 후기(르메르 범백 / 크루아상백 스몰 불량 당..

연남동 중화복춘 골드

시누이부부와 모임이 있어서 예약한 중화복춘, 연남동에만 세군데가 있는 것 같았는데 살롱은 메뉴까지 예약을 해야 된다고 해서 골드로 정했다. 주차장이 건물 옆에 있어서 편리하다. 양장피와 크림새우를 주문했고, 초마짬뽕과 가지밥도 먹었다. 양장피 - 가지밥 - 초마짬뽕 - 크림새우 순으로 맛있었다.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인데 가격과 맛이 비례하지는 않는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는다. 바로 근처 카페의 커피가 아주 맛있었음 연남동 대충유원지라는 카페였는데 아메리카노 (콘크리트)를 주문했고 적당한 산미와 쓴맛이 있어서 좋았다.

diary :D 2023.01.15

조이의 턱받이(피그로니, 얼쓰)와 맘마존

넘 귀여운 턱받이. 가격은 각 11,900원씩 - 아이보리, 베이지, 브라운 중에서 고민하다가 셋다 샀다. 이 턱받이는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타월지와 거즈로 되어 있다. 양면이라서 실용성이 더 있을 듯? 얼쓰 빕도 구매함. (빨리 도착해랏- )얼쓰 빕은 카키와 블루로 구입했다. 넘 귀엽다. 신생아땐 쓸일이 없겠지만 신생아만 벗어나봐 매일매일 갈아줄거야 히히 어후 귀여웡. 얼쓰빕도 도착했다. 사이즈는 피그로니보다 살짝 크다. 거의 비슷함. 카키색이 사진으로는 브라운으로 보이지만 브라운데 초록이 살짝 더해진 느낌이다. 블루가 생각보다 예쁨! 다음에 다른 색상이 입고되면 더 사야지. 34주, 미루고 미루다가 자동출수 분유포트기인 베이비부스트와 젖병소독기인 필립스 아벤트를 소독해서 제자리에 두었다. 세척은..

Hi, 조이 2023.01.15

STOY, 스토이(덴마크 직구) 이자벨마랑 에뚜왈 - 아크네 스튜디오

https://stoy.com/ stoy - Official Online Store A wide selection of men's and women's fashion, activewear, sneakers and lifestyle. stoy.com 어제 낮에 급히 주문했다. 원래는 다스티니 카키색상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결제하려고 들어가보니 품절이어서 아쉬운대로 카밀리오로 주문했다. 상품명으로 검색하면 화이트 색상 착샷은 볼 수 있었는데 오버사이즈인지 좀 커보인다. 블랙이라 실패는 안하겠지 싶어서 주문했다. 블라우스와 베이커백은 고민하다가 가격이 넘 좋아서 주문했다. 베이커백은 원사이즈로 되어있지만 실측 사이즈로 보면 미듐 인 것 같다. 베이커백은 조이 기저귀 가방으로 쓰게 되지 않을까..ㅋㅋ 관부가세는..

영등포구 산후도우미 신청하기 (오프라인)

출산 40일 전에서 출산 후 60일까지 산후도우미 신청과 이용을 완료해야한다. 온라인으로는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https://www.bokjiro.go.kr/ssis-tbu/index.do tbu/app/main/Main www.bokjiro.go.kr 나는 지원금액도 궁금하고 (영등포구 보건소에는 아직 2022년 기준이다.) 질문도 바로 하고 싶어서 보건소로 방문했다. 보건소 3층으로 가면 된다. 필요한 서류는 부부의 신분증, 건강보험납부확인서 (최근 12개월), 등본을 가지고 갔다. 혹시 모르니 미리 연락하고 가면 좋다. 서류를 내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산후도우미 바우처 유형을 알 수 있다. 새로 업데이트 된 2023년 기준 산후도우미 금액과 정부지원금 금액이다. 여기..

Hi, 조이 2023.01.12

홍대 하카타 분코, 부천 마차푸처레, 집밥

잘 먹어야되는데.. 요즘 부쩍 늘어난 외식 ㅎㅎ 오랜만에 하카타분코 본점을 갔다. 남편과 결혼전에 데이트하면서 가고 처음이다. 분점은 그냥 그랬어서 본점을 찾았다. 여전히 내 입맛에는 좀 짜다. 임산부가 출산전 해야할 일 10위권안에 드는 영화관가기 재개봉한 러브레터도 보고, 아이맥스관에 가서 아바타도 보았다. 생각보다 앉아서 볼만했는데 3시간은 허리가 너무 아팠다. ㅎ 영화보고 먹은 인도카레! 넘 맛있어. 주말의 아침식사, 다른 날임. 오늘, 혼자 먹기엔 양이 많은 맥모닝 세트와 핫케이크 2조각 30분 넘게 꼭꼭 씹어서 다 먹었다. ㅋㅋ 혼자서 맥모닝 먹으러 올 시간도 얼마 안남았다. ㅠㅠ 그밖에 돼지갈비집 두번 ㅋㅋ 고기 먹어야 살이 찐다며 먹었지만 다음날 잠시 늘을뿐 며칠 지나면 똑같아진다.

33주 6일, 병원기록 (태동검사, 초음파, 제왕절개 예약)

2주만에 병원에 왔다. 금요일 오후라서 그런지 오전보다 여유롭다. 20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혈압과 몸무게를 재고, 저번부터 하게 된 소변검사 후 태동검사를 먼저하고 진료를 본다. 혈압은 여전히 저혈압에 가까운 정상. 임신전에는 저혈압이었어서 별로 신경쓰지 않음 내 몸무게는 2주만에 1kg정도 늘었는데 공복기준으로 재면 변화가 거의 없다. 태동검사실에서 태동검사를 하고, 이번에는 검사기?를 부착하자마자 너무 잘 움직여서 10분만 하기로 했다. 지난번에도 15분정도 했다. 검사실 선생님이 아기가 너무 잘 놀아서 짧게 한다고 하셨다. 양수를 가르고 움직이는 소리가 너무나 또렷하지 않냐며 ... 태동이 아파요 선생님... 두둥! 조이 얼마나 컸나 - 조이는 안자라고 나만 자랐을까봐 걱정... 초음파기기를 얼굴..

Hi, 조이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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