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3rer 모델을 84만원대에 구입했다.
10월 30일에 구입했고 11월 9일 오후에 도착했다.
엘지전자 기사님들이 직접 설치 배송하는 제품이어서 더 믿음이 갔다.
설치 장소를 정말 많이 고민했는데 방에 두기엔 얘가 너무 거대하고 색이 어두워서 분위기가 어두컴컴 할 것 같고, 건조기 옆 청소기 자리에 두자니 또 거대한 벽이 생기는 것 같아서 고민끝에 냉장고와 건조기 사이에 두기로 결정했다.
기사님들이 건조기는 옆으로 빼고 스타일러 먼저 자리를 잡아주셨다.
건조기 처럼 뒷벽에서 띄우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냉장고문의 개폐에 방해 받지 않을 정도로 냉장고와의 공간을 띄워주셨다.
스타일러 먼저 수평을 잡고나서 건조기도 스타일러 옆으로 이동 한 후에 수평까지 잡아주시고 설치는 마쳤다.
작동 방법은 별거 없어서 설명도 금방 끝났다.
냉장고보다 키큰 스타일러.
린넨브라운 색상인데 블랙에 가까운 색상이다. 불을 켜면 갈색인지 확 티나는 색깔.
옷걸이2, 바지걸이1, 향기시트와 스타일러 내부 먼지제거용 장갑, 내부 선반이 구성품이다.
스타일러 개폐 느낌은 흡사 냉장고 여닫기와 같았다. ㅋㅋㅋ
작동시 약간의 진동과 소음이 발생하는데 건조기만큼의 소음은 아니다.
물빨래하고 건조기로 팡팡 두드렸으나 숨이 죽어서 눈치 보였던 남편의 패딩과 내 패딩을 시험삼아 돌려보고 만족스러워서 대형 라이언을 돌렸다. 인형모드로 돌렸더니 한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작동되었다.
스팀살균을 마친 라이언은 좋은 냄새 뿜뿜하여 뽀송하게 말려 나왔다. 느낌좋아😍
겨울 코트의 꿉꿉함을 날려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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